안녕하세요 윤기님
20.04.2025
벚꽃이 피는 것을 보셨나요?
봄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는데, 여름이 되면 너도 돌아올 거야
오랜 시간이 흘렀고 아직도 당신을 볼 수 있는 날이 두 달도 남지 않은 것 같아요. 지금은 4월 21일이므로 당신의 아름다운 미소, 당신의 예쁜 볼을 다시 볼 수 있는 날은 60일 남았습니다.
그걸 보면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나네요. 남은 게 별로 없잖아요 :(
이제껏 나는 항상 당신에 대해 생각했어요... 어떻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? 2025년에 돌아오겠다고 약속했잖아요
제가 한 달 동안 여행을 떠나는데, 그 달 동안 같은 방송국을 사용하게 되면 더 큰 격려가 됩니다.
아름다운 윤기씨, 당신이 평온하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. 그게 저에게 가장 중요한 거예요.
당신을 만나고 항상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.
사랑해요